만든 이야기 미니월드
개발 노트
한꺼번에가 아니라 네 단계로
처음 들어온 사람 앞에 단축 글쇠 26개, 단추 16개, 비행기·경매·레이싱이 한꺼번에 놓여 있었습니다. 이것을 네 단계로 나누고, 목표는 서버가 이미 남기는 기록으로 세게 해서 화면이 진행을 우길 수 없게 했습니다. 단계가 생기기 전부터 놀던 계정은 전부 열어 두었습니다. 어제 타던 비행기를 오늘 못 타게 하는 것은 안내가 아니라 압수이기 때문입니다.
화면과 서버가 같은 함수를 부른다
나무 열매, 곤충 등급, 날씨, X 자국, 돈 바위, 시세판은 모두 장소와 날짜만으로 답이 정해지는 순수 함수이고, 화면과 서버가 같은 코드를 씁니다. 그래서 플레이어가 한 일만 저장하면 되고, 상점에 적힌 값이 곧 서버가 치르는 값입니다.
모르는 사이에 떠나지 않는 이사
예전에는 사이가 식은 이웃만 떠나서, 잘 돌보는 마을은 영영 그대로였습니다. 이제는 마을이 생긴 지 두 주가 지나면 아는 사이인 이웃이 이사 이야기를 꺼냅니다. '가지 마!'를 고르면 남고 한 달 동안 다시 묻지 않으며, '응원할게'를 고르면 20시간 동안 작별 준비를 한 뒤 떠납니다. 일주일 동안 답하지 않으면 남습니다. 모르는 사이에 이웃을 잃는 것은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라고 봤습니다.
고친 날: